8월9일 성경 묵상(민수기 18장)
“너는 네 형제 레위 지파 곧 네 조상의 지파를 데려다가 너와 함께 있게 하여 너와 네 아들들이 증거의 장막 앞에 있을 때 그들이 너를 돕게 하라”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들은 믿음의 형제자매이므로, 언제 어디서나 '한 마음' 으로 함께 하며 서로 돕고 도우며 살아야 합니다. 아론을 제사장으로 선택하신 하나님은 아론에게 ‘너와 함께 있게 하며’ ‘그들이 너를 돕게 하라’는 당부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지파인 레위지파 사람들과 협력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의 사람들이 서로 손잡고 밀어주고 당겨주며 화합된 마음으로 한다면,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사람들 눈에 보기에도 참으로 아름다울 것입니다. 가정에서, 믿음의 공동체에서 함께 하고 서로 협력하는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이진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