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일 성경 묵상(민수기 19장)
“사람이 부정하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회중 가운데에서 끊어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하게 하는 물로 뿌림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아무리 신실한 성도라도 이 세상속에서 죄에 물들기 쉽습니다. 죄에 물들었을때는 신속하게 씻어내야 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범해 부정하게 되었을때, 정결하게 하는 물로 뿌림을 받아 다시 거룩함을 회복하도록 하나님은 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정결하게 하는 물이 필요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범죄했다 하더라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십니다. 놀랍고 복된 은혜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고 매일 하나님앞에 회개함으로 거룩함의 길을 가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이진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