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성경 묵상(민수기 22)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모압왕 발락이 발람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라고 부탁했을때,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부탁을 들어주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믿음의 언약을 맺어,  함께 하시는 복을 받은 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들이 광야에서 불평과 원망을 일삼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을 보호하시므로,  그들은 복받은 민족이었던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믿음의 언약을 맺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복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진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