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4일 성경 묵상(민수기 23장)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인간이 믿든 믿지않든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모압왕 발락이 발람에게 이스라엘 민족을 저주할 것을 계속 부탁했을때, 발람은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후회가 없는 분”이라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만을 말하겠다고 대답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복주시는 하나님의 뜻이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임을 알려준 것입니다. 이렇게 신실하신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함과 신실함과 전능함을 굳게 믿고 두려움없이 믿음의 길을 가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이진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