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 성경 묵상(민수기 25장)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하더라도, 마음 놓고 있으면 이후에 닥쳐오는 은밀한 시험에 넘어지기 쉽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저주하려던 모압왕 발락의 세차례 계획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으로 모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 일 직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압여인들의 유혹에 넘어가 모압의 신들앞에 머리숙이는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평화로울때 달콤한 유혹이 시작됩니다. 항상 하나님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아 유혹과 시험을 이기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이진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