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18 성경 묵상(유다서 1)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우리는 우리의 삶을 무엇으로 세워나가고 있으며 무엇으로 지켜나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동생으로 예루살렘교회의 지도자였던 유다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기초로 삶을 세워나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행함으로 삶을 지켜나가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욕망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성령의 기도를 하며, 예수님의 긍휼을 끝까지 실천하는 성도가 되라고 권면합니다.  본문의 말씀처럼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의 인생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로 주님의 사랑안에서 자신을 지키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이진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