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3 성경통신 묵상(디모데전서 6)

네가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재물은 있다가도 없을 있고 없다가도 있을 있으므로 믿을 것이 됩니다. 재물에 의지해서  마음을 높이는 교만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참된 소망이 되시고 의지할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후하신 분입니다그의 자녀에게 영육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풍족히 채워 주시는 분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모든 것을 풍족히 주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누리게'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그리스도인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진우 목사